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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소장자를 위한 저작권·공유 안내

이 안내는 소장 경험과 기록의 가치를 스스로 지키는 방법을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법무 검토 전 일반 안내 초안이며, 저작권·이용 안내이용약관과 함께 읽어 주세요.


희소성과 시장 가치

한정 에디션의 희소성과 그에 따른 시장 가치는 많은 소장자에게 자부심의 원천이 됩니다. 다만 무단 복제·무단 공유·상업적 재이용은 그 인상을 희석하고, 작가·플랫폼이 정한 이용 범위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공개 채널에서는 워터마크·저해상 파생 이미지를 쓰고, 원본·고해상 파일은 OPUS가 제공하는 경로(예: 마이페이지, 인증된 스마트폰·태블릿 모바일 웹의 허용된 감상 화면) 안에서만 감상하는 것이 기록과 신뢰를 함께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해상 감상 기기 범위

OPUS가 제공하는 인증된 고해상·타일 감상스마트폰·태블릿의 모바일 웹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인쇄물로의 출력이나 대형 외부 모니터·TV·프로젝터 등을 염두에 둔 재생·출력은 서비스가 맡는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해당 용도로 무단 복제·전송하는 행위는 여전히 저작권법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권장하는 이용 / 피하는 이용

권장 (DO)피하기 (DON'T)
SNS·블로그 등 공개에는 워터마크·저해상 스크린샷 등 안전한 파생만 사용서비스 밖으로 원본·고해상 파일을 무단 배포·재호스팅
OPUS 마이페이지와 약관에 따른 기능으로 감상·소장 기록 확인기술적 보호조치 무력화, 출처·에디션 표시 왜곡
인증된 스마트폰·태블릿 모바일 웹에서 허용된 고해상 감상인쇄·대형 모니터·TV 등으로의 무단 출력·공중송신
침해 발견 시 admin@opus-store.com 으로 신고·문의타인의 저작물을 내 것인 것처럼 게시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

법적 맥락 (대한민국)

무단 복제·배포·공중송신 등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등에 따라 민사상 침해금지·손해배상, 형사처벌 규정 등 강한 법적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적용 여부는 사안·관할에 따라 달라지며, 본 문은 법률 자문이 아니고 OPUS가 당사자 대리로 집행·소송을 수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The Chronicle·인증서와의 관계

The Chronicle과 에디션 인증서는 감상·소장·출처를 보여 주는 기록을 돕습니다. 그 자체가 타인에 대한 집행권원을 자동으로 부여하지는 않으며, 저작권·이용 범위는 작가·약관·저작권 안내가 우선합니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