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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인간의 영혼이 빚어낸 기록의 시작

안녕하세요. 인증된 디지털 아트 에디션을 선보이는 공간, OPUS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는 단순히 디지털 파일을 거래하는 곳을 넘어, 작품이 탄생한 순간부터 새로운 소장자의 손길이 닿기까지의 모든 ‘서사’를 투명하게 **영구 기록**하고 **영구 보존**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OPUS가 지향하는 가치를 정중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창작자의 온기를 담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AI가 그림을 그려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정교한 픽셀 사이에서 잊히기 쉬운 본질에 집중합니다. 바로 작가가 붓을 잡은 손끝의 미세한 떨림, 밤을 지새우며 내린 고뇌 어린 선택, 그리고 작품에 담긴 진짜 창작자의 숨결입니다.

OPUS는 도구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계의 계산이 아닌 인간의 영혼이 주도한 작품만이 가질 수 있는 독보적인 가치를 믿습니다. 저희는 그 따뜻한 온기가 서비스 안에서 흐려지지 않도록, 인간 작가가 빚어낸 에디션만을 엄격히 인증하고 기록합니다.

2. 소장의 가치를 증명하는 ‘The Chronicle’

디지털 작품은 복제가 쉽다는 이유로 소유의 가치가 가볍게 여겨지곤 했습니다. OPUS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The Chronicle(소장 계보)’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에디션을 소장하는 순간, 그 사실과 시점은 이 작품의 공개 계보(The Chronicle)에 연속적으로 이어집니다. 이 **영구 기록**은 서비스가 정한 방식으로 무결성을 전제로 하며, 출처와 소유의 흐름을 투명하게 보여 주는 공개 등본에 가까운 역할을 합니다. 공개 화면의 식별자는 마스킹될 수 있으며, 본명이 상세에 노출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당신이 느끼는 소장의 기쁨이 단순한 감상을 넘어, **영구 보존**되는 신뢰의 축 위에 남도록 OPUS가 함께하겠습니다.

3. 단순한 구매가 아닌, 아카이브로의 초대

OPUS에서 에디션을 확보하는 것은 일반적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는 것과는 다릅니다.

  • 신작 공개작가가 OPUS를 통해 세상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1차 에디션을 만나는 설렘의 공간입니다.
  • 인증 에디션작가가 직접 승인하고 OPUS가 보증하는 한정된 수량의 슬롯입니다.
  • 수탁의 연속성결제는 이 거대한 아카이브의 일원이 됨을 의미하며, 작품의 무결성과 감상의 권리를 **영구 기록**으로 확정하고 **영구 보존**의 맥락 안에 두는 과정입니다.

4. 깊이 있는 감상을 위한 공간

저희는 작품의 진정한 가치가 ‘깊이 있는 감상’에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웹(Web)

작품의 발견과 신뢰를 확인하는 표면으로, 쾌적한 탐색을 지원합니다.

모바일 웹

검증된 소장·작가 계정의 스마트폰·태블릿 모바일 웹 세션에서만 고해상 타일 감상을 제공합니다. 인쇄나 대형 외부 디스플레이를 전제로 한 출력·재생은 서비스 설계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쓸 수 있으며, 데스크톱 브라우저에는 고해상 스트림을 내리지 않습니다.

운영 사업자 정보

상호
주식회사 이지메이션
대표자
정훈
사업자등록번호
649-81-00202
법인등록번호
110111-5810795
사업장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서울핀테크랩 한국휴렛팩커드빌딩 4·5·6·8층 (여의도동)
업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이메일
admin@opus-store.com
전화
전화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아래 이메일로 연락해 주세요.
문의 접수 시간
평일 10:00–18:00 (이메일 접수, 공휴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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